“예산·정책 투명성 최우선…집행부 꼼꼼히 점검”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양평군의회 오혜자 의장은 2일 신년사에서 2026년 의정 방향으로 △군민 삶 최우선 △책임·신뢰 의회 △지속 가능한 미래 준비 등 3대 목표를 제시했다.
오 의장은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의회의 책무”라며 "마을과 골목 등 생활 현장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또 집행부에 대한 건설적인 견제와 협력을 통해 "군민 세금이 올바르게 쓰이는지, 정책이 삶에 도움이 되는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주요 정책과 예산 심의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아울러 환경 보전과 조화로운 발전, 지역 특성을 살린 균형 성장, 보훈 가치 존중과 공동체 기반 강화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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