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이 쇠고기 수업업자의 대변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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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쇠고기 수업업자의 대변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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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을 향해 거침없는 하이킥을 날려 보심이...

^^^▲ 전여옥 의원^^^
광우병 사태로 연일 광장을 매운 촛불시위로 인하여 매출이 감소하여 김민선 이란 연예인을 상대로 소송을 건 에이미트사의 고소사건으로 인하여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그와중에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인 전여옥 의원은 자신의 홈페이지에 연예인의 한마디 사회적 책임있다라는 말로써 광우병 파동으로 인한 책임을 일개의 연예인에게 뒤집어 씌우는 듯하다.

엄청난 쓰나미를 몰고온것처럼 과장하여 고소대상의 핵심으로 포장된 연예인이 만만한 건지 독설을 퍼붓는 듯한 행위는 자제 하여야 할 것이다.

작년 에이미트의 사장은 장사가 잘되서 우리 국민이 제일 즐겨찾는 LA갈비는 제때 공급도 못할정도라고 하였다. 촛불시위가 잦아들 무렵 영업이 잘된다며 홍보하더니 지금와서 적자본다며 그탓을 광우병 허위사실유포로 연예인 김민선을 고소한다는게 이치가 맞지 않는다.

그렇다면 당시 대다수 국민을 속인 허위사실유포죄로 오히려 업자를 고소해야 할 것이다. 물론 모 일보에서 자기 기자들로 미국산 쇠고기 맛있다고 음식점에서 쇼를 하다 들통나서 망신 당한일도 있으니 진정 벌을 받아야 할 사람들은 따로 있는 것이다.

연예인이 자신의 홈페이지에 한마디 했다고 국민대다수가 그대로 따르는 것이 아니다. 내가 편하게 살고자 하는것, 고통받기 싫어하는 것을 추구하는 것은 개인 기본적인 소망이다.

먹거리 선택에 개인은 자유로운 선택을 할 수있다. 그러기에 안전하지 못하다는 인식이 있는한 거부하는 것은 당연하다.

국회의원이란 분들이 미국의 국회의원처럼 미국산 쇠고기 싸고 안전하고 맛나다는 홍보성 이벤트를 한다는 자체가 국민들을 능멸하는 일이다.

전여옥 원은 마치 에이미트(주) 대변인 역할을 하는것 다. 국회의원이 힘없는 국민을 보호해야지 기껏 고기 수입업자를 두둔하는듯한 발언은 자제해야 다.

일개 연예인을 비난하지 마시고 지금 이북에 억류되어 는 근로자와 부들 속히 귀환에 거침없는 하이킥을 날려 보심이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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