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바이오휴먼텍이 자기주식 7만1075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회사 측은 해당 결정을 담은 주요사항보고서를 지난 2025년 12월 29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에 제출했다.
이번 처분 대상이 되는 주식은 총 7만1075주로, 처분 방식 및 구체적인 상세 내역은 별도로 공시된 주요사항보고서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셀바이오휴먼텍은 기타 섬유제품 제조업을 영위하는 코스닥 상장사로, 2023년 4월 2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자기주식 처분은 회사의 자본 정책이나 유동성 확보, 혹은 이후의 투자 재원 마련 등 다양한 목적으로 시행될 수 있다. 셀바이오휴먼텍의 이번 결정 역시 기업 경영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이번 처분 일자는 2025년 12월 29일로 예정됐다. 공시 내용에 따르면, 처분과 관련한 모든 법적 절차와 행정적 요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이번 조치는 코스닥 상장사로서 셀바이오휴먼텍의 향후 자본 운용 및 시장 내 입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셀바이오휴먼텍 관계자는 이번 자기주식 처분과 관련해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향후 처분 진행 상황과 추가적인 공시를 통해 세부 사항이 공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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