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칼럼] 국민의힘 전희경 최측근들의 妄想(망상)은 의정부시 갑지역주민들을 개·돼지로 전락시키고 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자치칼럼] 국민의힘 전희경 최측근들의 妄想(망상)은 의정부시 갑지역주민들을 개·돼지로 전락시키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희경은 충청남도 국정감사와 충남도의회의 업무보고회에서 겸직에 대해 강한 질타를 받았지만 아직도 요지부동이다
[사진설명=문양휘대기자]
[사진설명=문양휘대기자]

국민의힘 全希卿은 대표적인 철새이자, 의정부갑당협위원장이다.

당협위원장의 책무는 정당조직의 핵심책임자로서 지역 및 소속정당, 국민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당협위원장의 책무로는 ▲지역당 조직의 총괄책임 ▲당원과의 소통 및 결속강화 ▲지역민심 수렴과 대변 ▲중앙당과 지역의 연결역할 수행 ▲선거준비 및 선거책임 ▲정치적 윤리와 도덕적 모범 ▲지역발전을 위한 비전제시 등이다.

대다수 정치인들과 마찬가치로 뉴라이트 출신 全도 자기중심적이며, 호불호가 강한 정치인으로, 지난 22대 총선에서 급조된 인물로 더불어민주당 박지헤 의원에게 패배한 바 있다.

하지만 全은 패배에 대한 일말의 반성은 커녕 지지한 지역주민들에 대한 최소한의 염치없는 언,행으로 주민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한 바 있으며, 아직도 진행형이다.

이유로는 全은 지난 2월 1억 원이 넘는 연봉, 운전기사 및 차량제공을 받는 충남연구원장을 겸직하는 누를 범했기 때문이다.

이렇다 보니 충청남도 국정감사와 충남도의회의 업무보고회에서 겸직에 대해 강한 질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全은 아직도 요지부동이다.

이에 대해 지역여론 및 언론은 全이 의정부갑에서 전력투구해도 차기를 보장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매주 토,일요일만 의정부시에서 공식활동을 하면서 보도자료 및 사진 1장도 공개치 못하면서 음지를 지향하는 행보에 대해 "눈가리고 아웅한다"고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이와 같은 비난은 全은 돈과 권력의 노예 이상, 이하가 아니라는 뜻이며, 지난 20일 의정부갑지역에서 개최된 당원대회에서 당원들의 불만이 폭발, 아수라장으로 변질된게 이를 증명한다.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러니하게도 全의 측근들은 의정부시에 全만한 인물이 없다고 강변, 지역주민들로부터 빈축과 함께, “삶은 소대가리”가 웃고갈 지경이라는 비난에 횝싸이고 있다.

이들의 주장하는 근거는 全의 정치적 스팩과 학력 및 의정부 출신에 따른 것으로 이해는 되지만 한마디로 言語道斷도 유분수다.

의정부갑 당협위원장으로서 일반적 책무 7가지중 단 1가지도 제대로 수행치 않고 있는 全에 대해 맹목적 지지와 충성은 全이나 당원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모르는가?

소위 측근들이 이와 같은 妄想에 허우적거리고 있으니, 全이 지역주민들을 개, 돼지로 보는 것이요, 건방이 하늘을 찌르는 것 아닌가?

全과 측근들에게 바란다. 여기는 대한민국이자, 의정부시라는 것을 망각하지 마라.

의정부갑 지역주민들은 개,돼지가 아닌지라, 제발 정신차리길 바랍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