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마지막 공모주로 주목받은 세미파이브가 코스닥 상장 첫날부터 주목할 만한 상승세를 보였다. 세미파이브는 4만1700원의 공모가로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으며, 장 초반 한때 4만2200원까지 주가가 오르는 등 눈에 띄는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세미파이브의 등장은 연말 증시 분위기를 다시 한 번 환기시키는 계기가 됐다. 개장 직후 주가는 상장가보다 30%를 넘어서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주가가 장 초반 고점까지 상승한 뒤 상승 폭이 다소 줄기는 했으나, 여전히 공모가 대비 견고한 오름세를 유지했다는 점이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미파이브는 올해 코스닥 시장에서 마지막으로 상장함으로써, 2024년 공모주 시장의 막을 내리는 상징적인 종목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높은 초기 시세에서 볼 수 있듯이 공모주 청약자들을 비롯한 투자자들로부터 빠른 관심과 자금이 유입되었으며, 향후 코스닥 상장 기업 중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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