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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민들은 원주를 밟고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원주시에서는 2005년 감영감루를 보수하면서 감영감루주변의 인도에 원주를 상징하는 표시물(타일)을 설치하였다. 그런데 이 표시물이 지나는 사람들로 하여금 밟히고 있어 일부 시민들로 부터 비난을 사고 있다.
원주시에서는 종합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순간적인 생각으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원주를 상징하는 표시물을 수많은 사람들이 밟고 다니는 것은 결국 원주의 얼굴을 밟고 다니는꼴이라는 것이다.
좀더 생각이 있었더라면 감영감루의 담장에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 하였다는 것이다. 지나는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만들었으면 더 잘보였을 것 이 아닌가? 그러면 문화재도 더 돋보이지 않았나 하는 지적이다.
더구나 이 도로에 설치한 표시물은 문화담당 부서에서 사업을 한 것이다. 문화재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사업을 한것이 겨우 인도바닥에 설치한것은 너무하다는 것이 시민들의 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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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민들은 원주를 밟고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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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민들은 원주를 밟고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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