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안성시청에서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안)을 심의하는 등 지역 복지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표협의체 위촉직 및 임명직 위원 19명이 참석했으며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안) 분야별 모니터링 결과 보고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안) 심의 △2025년 협의체 운영결과보고회 추진 안내 등이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다.
회의에 앞서 제10기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신규 위원으로 가섭 스님(가섭노인복지관 관장)이 위촉됐으며, 이어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 추진단이 추진한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안)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가 보고됐다. 이후 대표협의체는 해당 안건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다.
회의 종료 후에는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대표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교육이 실시돼 필수 교육 이수가 이뤄졌다.
김동성 공동위원장은 “이번 회의는 안성시 복지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민·관 협력의 통합적 복지체계를 다지는 자리였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안성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시와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복지의 핵심 축으로서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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