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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은 지난 6일부터 남구의회로부터 행정 사무감사를 받고 잇다. 행정 사무 감사에 임하는 남구청 공무원들 대다수 자세는 사회 민간 기업의 간부나 직원이라면 모두가 퇴출 1호 감이었다.
사무 감사를 받는 공무원들이 본인들의 업무를 제대로 파악치 못해 우왕좌왕하거나 또한 시간을 고의로 끌기위해 알면서도 모르쇠로 침묵하는 모양세는 국민의 혈세를 수령하는 공직자로서의 진정한 공직 태도가 아니라고 감히 지적하고 싶다.
특히 감사 과정에서 남구청은 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관련 자료 제출에 자료를 제출치 아니하고 대외비라며 자료 제출을 거부해 한때 휴회의 진통을 격었다. 구의회가 사무감사를 심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서류를 ‘대외비’ 라는 이유로 자료를 공개하지 않는 등 여전히 구태의 밀실행정으로 일관해 구의원들의 강한 반발에 직면하기도 했다.
밀실 행정의 대명사 대구 남구청은 생쇼 자치단체! 진정성과 신뢰감이 크게 후퇴한 남구청. 희망 가득한 남구가 미래로 달리지 못하고 과거로의 억지 퇴행 여행에 지치고 지친 나날이여! 언제쯤 남구청에 진실되고 신뢰의 진정성이 가득한 신의 희망 남구가 가능할까? 정말 궁금해진다. 남구청장과 남구청 공무원들은 대오 각성하라.
임병헌 남구청장 인해장막으로 저급한 게릴라전술 구청행사?
우리나라는 국토의 70%가 산지였기때문에, 또 험하다.. 그래서 게릴라 전술에 매우 유리하지만 도심의 인해장막 게릴라 전술은 생전 처음이다. 산악 게릴라 전술로 대표적으로 큰 승리를 거둔 것이 바로 일제 강점기의 김좌진 장군의 청산리 전투와 봉오동 전투이다.
그런데 대구 남구청장은 대도시의 도심인 18만을 대표하는 남구청의 크고작은 행사 축사로 물의를 빛었고 이에 의회에서는 일거수 일투족 잘못을지적하고 나서자 남구청은 급기야 행사 일정표를 이중으로 관리하며 국회의원과 의회 의원들을 배제하고 인해장막을 이용해 게릴라 전술을 강행 웃지 못할 일이 생겨나는 남구청의 전근대적 업무형태를 지상 고발하고져 한다.
게릴라 전법은 쉽게 설명하자면 치고 빠지고 치고 빠지고 숨어서 적을 공격하는 비굴한 전술이다. 예를들면 숲에서 공격하는것이다. 게릴라 전법은 주로 숫자가 적을때 사용하는 것이다. 게릴라 전법을 사용하면 적은 잘보이는곳에 있고 자신의 눈에 잘 띄지 않는다.
그리고 적을 공격을 한 이후에는 황급히 사라지는 전술이다. 게릴라 전술을 쓴 이유는 숫자가 너무 열세해 상대방에 맞서 싸운다면 전멸을 당할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실 남구청은 반대로 인해장막의 연막 전술을 구사하는 양동작전과 같은 인산인해로 흥청망청하는 한심한 집단이라는 판단이다.
인산인해란 사람이 산을 이루고 사람이 바다를 이룬다는.. 매우많은 사람을 일컬을때 쓰는 표현이지만 남구청은 많은 인원을 동원해 상대적으로 인원이 적은 국회의원 사무실이나, 구의회를 인해전술로 길들이고 물먹이는 아주 저급한 술책을 남구청이 앞장서 사용하고 있다.
우리의 격언에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이롭게 하기위해 성실하고 정의롭게 일하며 살아가는 사람의 말을 외곡하고 근거없는 말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많으면 나라나 지역이나 가정의 발전에 크나큰 장애가 된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사람은 행해야 할 일과 행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분 할줄 알고 그 무엇이 옭고 그른자를 판단 할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지도자가 될때 그 나라와 그 지역은 발전하고 행복해 진다는 원칙이 있다.
작금의 남구청의 해바라기 신복들은 철밥통만 생각 할 것이 아니라 구민을 지극 정성으로 섬기고 잘못된 구정 행정을 바로 잡는데 정성을 모와야 할때이다. 청렴도 부페 민도 친절 정직성 등등 전국 최하위 꼴찌에서 탈피하는 것을 남구청의 숙원 사업으로 정하길 촉구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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