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일본 기자단 초청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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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일본 기자단 초청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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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인프라 구축을 위해 신항만

^^^▲ 이날 영일신항만 홍보관에서 부품소재전용공단 투자환경에 대해 설명 하고 물류 인프라 확인을 위해 신항만 건설현장 및 부품소재전용공단을 투자유치 홍보 할동을 펼쳤다.^^^
포항시는 27일 일본 산업신문 토시오 마사키요 부장을 비롯한 철강신문 및 기업체 관계자를 초청해 일본 부품소재업체의 투자유치를 위한 포항부품소재전용공단 홍보활동을 나섰다.

일본 산업신문 토시오 마사키요 부장은 “포항부품소재전용공단은 항만과 인접한 산업단지 내 위치해 있어 물류환경이 뛰어나고, 세계적인 기업 POSCO가 있고 포스텍, 방사광가속기, 국가나노기술집적센터 등 뛰어난 R&D 환경을 갖추고 있어 글로벌 생산기지로 성장할 기반을 갖추고 있어 메리트가 있다”며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포항시는 부품소재전용공단을 영일만 일반 산업단지 내 330만㎡ 조성중이며 지난해 12월 지식경제부로부터 조건부 지정받아 외국인 기업 발굴을 위한 활발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영일신항만 홍보관에서 부품소재전용공단 투자환경에 대해 설명 하고 물류 인프라 확인을 위해 신항만 건설현장 및 부품소재전용공단을 안내 소개했다.
   
외국인전용단지인 부품소재전용공단 조성은 제조업의 핵심 산업인 부품소재 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전용단지를 조성함으로서 부품소재 외투기업 유치가 용이하다.

이와 함께 지금까지 수입에 의존해온 부품을 국내에서 생산함으로서 지역 내 생산성 제고와 수출증대, 기술이전, 고용창출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철강 산업에 의존한 포항 산업구조를 다변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에 방문한 일본산업 및 철강 신문은 일본 내 많은 기업들이 구독하고 있어 일본에 포항부품소재전용공단을 알릴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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