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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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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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人으로 살고 싶었던 사람, 원

^^^▲ 원주“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가 낳은 시인이자 작곡가로 3천여곡이 넘는 노래를 남긴 故박건호 선생을 기리는 음악회와 시 낭송회가 오는 6월 27일 토요일 오후 7시 박건호 공원에서 마련된다.

원주문인협회(회장 권순형)가 주최하고 박건호 선양사업추진위원회, 여섯줄사랑, 원주시자원봉사센터 풍선아트봉사대, 흙향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박건호 선생의 주옥같은 시를 지역의 문인들의 낭송으로 듣는 시간과 그의 대표곡들을 함께 하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원주시민은 오는 27일(토) 오후 7시까지 박건호 공원으로 오면 된다.

이 번 행사를 준비하는 원주문인협회 권순형 회장은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작사가이자 시인인 박건호 선생의 작품을 음악과 시로 만나는 자리를 통해 원주가 문학의 도시로 자리 매김하는 데 일조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원주“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 뉴스타운 김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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