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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계한국전자전과 모바일 산업 비즈니스 전시회가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7일까지 총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 우 영 기^^^ | ||
개막식 행사에는 지식경제부 조석 실장, 대구광역시 남동균 부시장, 경상북도 공원식 부지사, 구미시 남유진 시장, Panda Electronics 부사장 등 국내외 주요인사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어서 전시회 개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KES-Spring/MOBEX 2009'는 국내외 160여 개 사가 360부스 규모로 참가하며, 주요제품군은 IT, 가전, 전자부품, 모바일 융·복합, 나노 소재, 로봇이며, 차세대 신성장동력 IT융합 기술 등 첨단 IT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심박측정이 가능한 스마트 스포츠웨어, 노트북연결 후 마우스조정이 가능한 터치센서 스마트웨어, 가방 및 옷에 부착된 솔라셀을 통해 노트북 충전이 가능한 스마트 가방, 빛과 소리에 반응하여 어두워지 면 발광하는 스마트웨어 등 다양한 스마트 섬유, 스마트 패션쇼가 전시장 3층 내 특설이벤트 무대에서 시연된다.
또한 전시기간 중 전자/IT산업의 신규 일자리 창출 및 고용을 위한 전자/IT 산업 취업박람회가 병행 개최되어 지역 전자 IT 중소기업의 우수인력 확보 및 청년실업문제의 해결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이찬진 드림위즈 대표와 국내 최고 수준의 강연진과 모바일관련 개발자, 학생, 일반인이 참가하는 ▲모바일 컨텐츠 오픈마켓 컨퍼런스(25일) ▲대구경북 모바일포럼(24일) ▲차세대 모바일 유망기술 동향 포럼(26일), 국내외 유력 바이어 초청 수출 및 구매상담회, IT 디자인/소재 특별관, 스마트웨어패션쇼, 로봇댄스쇼, 퓨전 타악 공연, 전자/IT산업 퀴즈대회 등이 있다.
이번 전시회는 대구·경북의 전자 제조기반과 전자IT산업, 모바일 융·복합산업 기술을 알리는 행사로 150개 기업/기관과 350여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대구시 김필구 신기술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IT융·복합 산업에 대중적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 전자/IT 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지역 산업 경쟁력의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주최측은 참관객의 교통편의를 위하여 주요지역과 전시장까지 무료 셔틀버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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