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와 금고업무 약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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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와 금고업무 약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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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금고 약정기간 2026년 12월 31일 만료, 차기 금고 지정 공고 절차 진행
금고지정 심의위원회 심의 통해 적격성 여부 평가,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 선정
일반회계·특별회계·기금에 관한 세입금 수납, 세출금 지급, 유가증권 출납 등 금고업무 수행
청양군이 지난 10월 22일 군청 접견실에서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와 차기 금고 업무 취급을 위한 약정식을 갖고 약정을 체결했다. 사진) 좌측부터 김돈곤 청양군수, 이동수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장
청양군이 지난 10월 22일 군청 접견실에서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와 차기 금고 업무 취급을 위한 약정식을 체결했다. 사진) 좌측부터 김돈곤 청양군수, 이동수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장

청양군이 지난 22일 군청 접견실에서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와 차기 금고 업무 취급을 위한 약정식을 체결했다.

군은 현행 금고 약정기간이 2026년 12월 31일 만료됨에 따라 차기 군 금고 지정을 위한 공고 절차를 진행했으며, 최종적으로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 1개 기관으로부터 제안서가 접수됐다.

제출된 제안서는 청양군 금고지정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적격성 여부를 평가받았고, 그 결과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가 차기 군 금고로 최종 선정됐다.

군 금고는 2027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청양군의 일반회계·특별회계·기금에 관한 세입금 수납, 세출금 지급, 유가증권 출납 등 각종 금고업무를 수행한다.

김돈곤 군수는 “그동안 군 금고를 맡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금고 업무를 수행하고, 우리 군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수 지부장은 “청양군의 금고 은행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군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대표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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