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경제위기시 무엇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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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경제위기시 무엇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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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책조정회의 주재

한승수 총리는 6.19(금) “경제위기가 지속되면 강력범죄와 사기, 불법 사금융 등 민생침해 범죄가 증가할 우려가 있다”고 우려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관계기관은 보험범죄 뿐만 아니라 각종 민생침해 범죄 예방에 더욱 노력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 총리는 한미 정상외교와 관련, “안보공약 이행 약속과 FTA 진전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합의한 것은 한반도 평화 구축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큰 도약”이라고 평가했다.

한 총리는 또 여름철 수해 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지시하는 한편“4대강 살리기는 고질적인 하천 범람을 해소해 막대한 홍수피해를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므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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