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복지센터 조례 등 36건 원안 가결
실종예방·도시계획 조례 일부는 수정 가결
안선환 의장 “시민 목소리 정책 반영에 최선”

김해시의회가 2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 진행된 제274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조례안 20건과 동의안 18건을 포함해 총 39개 안건이 처리됐으며, 의원 11명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치안·복지·개발·환경 등 시정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을 쏟아냈다.
이번 임시회에서 심의·의결된 안건 중 '김해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36건은 원안 가결됐고, '김해시 실종자 발생예방 및 수색활동 지원 조례 제정조례안'·'김해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 가결됐다.
안선환 의장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안건들을 면밀히 다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시정을 감시하고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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