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의회, 제307회 임시회 개회…9일간 의정활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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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의회, 제307회 임시회 개회…9일간 의정활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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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톳길 맨발걷기·재정안정화기금 조례 등 지역 현안 논의…22일 제2차 본회의서 최종 의결

남동구의회가 14일 제30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2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장덕수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자연에서 건강을 찾는 황톳길 맨발걷기 사업이 꾸준한 유지와 보수로 많은 구민에게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관심과 가이드라인 마련을 촉구했다.

이어서 김재남 의원은 지방재정 자립을 위한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의 재정안정화계정 강화를 위해 이번 회기에 발의한 공공자금 운용 이자수익의 30% 이상을 재정안정화계정에 전입하도록 명문화한 남동구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개정안이 반드시 통과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각 상임위원회는 이달 20일까지 해당 부서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받고, 21일에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및 조례안 등을 심사 후 마지막 날인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한 뒤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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