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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복지재단이 주최하고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복지재단 이사장 개회선언으로 시작하여 2008년도 우승팀이 우승기를 반환하였고, 최고령 선수인 박태욱 할아버지와 이동욱 할머니의 선수대표 선서, 축하공연에 이어 총 32개 조 예선전을 실시하였다.
김재홍 KT&G 복지재단 이사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드리는 멋진 한마당 축제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백두리그 32강 토너먼트와 한라리그 66강 토너먼트에서 왕중왕전 남,녀 각 9강 토너먼트로 결승전이 치러졌다.
KT&G 복지재단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노인들의 건강증진과 취미·여가생활 보급을 위해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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