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본동 104마을 재개발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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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본동 104마을 재개발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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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본동주택재개발정비구역지정

^^^▲ 정비계획결정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나중된자가 먼저된다는 말이 있듯이 서울의 최 낙후지역이라 불리는 중계본동104마을이 지상 20층 높이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변신한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는 지난 5월 28일자로 중계본동 30-3호 일대가 주택재개발정비구역지정 결정고시되었다고 밝혔다.

노원구에 따르면 중계본동 104마을로 불리는 이 지역의 면적은 190,317㎡이며 앞으로 재개발을 통해 지상 6~20층 높이의 아파트 42개동 약 2,758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곳은 1967년 도심불량주택 정비사업에 따라 도심지에서 집단 이주한 지역으로서 1971. 7. 30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되어 개발사업이 불가능하였으나, 2008. 1. 3일자로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되어 대한주택공사에서 공공주도형 방식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설계공모를 통해 수려한 주변 자연경관에 맞는 단지계획과 건축계획을 수립하여 프리미엄 아파트 단지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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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미덕 2009-06-03 06:25:32
야당은 도대체 기다리고 관상하

지자체 2009-06-03 06:23:24
지자체는 원만하게 잘 진행되는

자연경관 2009-06-03 06:21:55
주변 자연경관, 단지 계획,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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