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월 21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수·목요일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온라인 화상 시스템을 통해 ‘학생 맞춤형 10월 진로특강, 진로 호기심 톡톡’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오후 7시와 8시 두 차시로 진행된다. 인천시교육청 진로·직업 멘토단 2,000명이 강사로 참여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직업 세계와 진로 설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강의 주제는 중환자실 간호사, 작업치료사, 경찰관 등 현직 전문가의 직업 탐색과 드론·3D프린팅·생성형 AI 등 미래 기술 분야, 플로리스트·공연기획자·출판 마케터 등 문화·예술·콘텐츠 분야로 구성됐다. 학생은 하루 최대 두 개 분야 특강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내용은 학교생활기록부 진로활동에 기재할 수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현직 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구체적인 미래 계획을 세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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