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북한의 2차 핵실험에 용서할 수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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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북한의 2차 핵실험에 용서할 수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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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평화, 통일을 염원에 찬물

^^^▲ 국무회의를 주제하고 있는 한 승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한승수 총리는 27일 북한의 2차 핵실험과 관련,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한민족의 여망을 짓밟는 것으로서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 모두발언을 통해 “정부는 국제공조를 통해 북한이 핵무기와 관련된 모든 계획을 폐기하고, NPT체제에 복귀하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 총리는 이어 “당정이 협력해 북핵문제에 대해 공조체제를 갖춰야 한다”면서 “국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신속 정확히 전달해 불필요한 불안감이 확산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 총리는 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하면서 정부를 대표해 다시 한번 삼가 조의를 표한다”면서 “국민장이 엄숙하고 경건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참석자들은 회의 시작에 앞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하며 추도의 묵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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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동동 2009-05-29 16:49:10
말로만 대응이지. 이놈들 뭐 제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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