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맞이 민속체험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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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맞이 민속체험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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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공원에서 부적만들기

^^^▲ 민속체험 부적만들기^^^
24일 인천광역시서부공원사업소 주최 제2회 단오맞이 민속체험 한마당 축제가 월미공원 내 전통정원 놀이마당에서 부스별로 부채와 연 부적, 떡 만들기, 창포물에 머리감기 등 다양한 민속체험 한마당 축제가 소리향기단의 마당놀이로 16시까지 펼쳐졌다.

민속체험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부적 만들기 노란 사각종이 바탕에 빨간 인주로 이상한 글씨가 쓰여 진 가택 편안 부, 선신수호부, 학업 진취 부, 초재 부의 4종류로 액운을 막고 길운을 가져다준다는 의미로 나타내는 것인데 주로 체험자들은 학업진취와초재부에 관심이 많았다.

마침 주일이라 아이들과 함께 참가했다며, 청학동에서 온 김 인(34)체험참가자는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초재 부’부적을 받아보고 이것이 “재물을 가져다주는 부적이라고 믿는다”며 즐거워했다.

오후 4시 ‘소리향기’풍물사물놀이로 단오맞이 민속체험 한마당 축제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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