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교육 열매를 맺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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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교육 열매를 맺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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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대곶 중학교 방과후교실 시

^^^ⓒ 뉴스타운 신중균^^^
전통문화계승발전과 어진인성교육에 나선학교가 있다. 김포대 곶 중학교(교장: 변 우 복)는 제2회 정조 효 화성전국시조, 가사, 가곡 경창대회에 인솔교사 양 송 희와 학생17명을 대거 출전시켜 갈고닦은 기예를 발휘하여150여명 강당을 메운 경연참여자와 내빈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들은 이날 합창시조경창으로 금상을 수상 경연장을 대 곶 중학교 축제의장으로 만들었다.

학생들을 지도한 박 윤 규 사범은 성균관예절강사로 인성교육 강사를 겸하고 있다. 6년의 특별지도로 길러 낸 제자 중 명인의 반열에 오른 학생도 있다고 했다. “어렸을 적 교육환경과 보고 배운 것이 산교육입니다.” 제2회 경창대회장을 맡고 있는 박 사범은 김포 노인지회에서도 시조가곡을 가르치고 있기도 하다.

사회자는 “어린학생들의 전통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에 우리 모두 찬사의 박수를 보냅시다.” 강당의 경연참여자와 내빈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고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에 힘쓰는 박 회장에게도 시조 인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제2회 정조 효 화성 전국시조, 가사, 가곡, 경창대회(대회장 :박 윤 규)는 (사) 대한시조협회 수원지회(지회장: 현 종영)가 주최하고 수원시와 경기문화재단 수원교육청이 후원하여 5월21일 경기문화재단 다산 홀 3층에서 전국에서 경연에 참여한 시조 인들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뉴스타운 신중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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