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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 성인이 되는 관자대표(한 윤 호)계자대표 이 한 솔 외 710명은 주인 박 재건교수 주부 주 영 은 교수를 주인으로 모시고 큰 손님 관자 빈 :김 을 태시의회의원과 계자 빈 : 정 용화 인천여성유도회장을 큰 손님으로 모신가운데 인천 예실 본 본부 이 진성회장이 집례(사회)를 맡아 성년의례를 진행했다.
“나는 이제 성년이 됨에 있어서 오늘이 있게 하신 조상과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자손의 도리를 다 할 것을 맹세하며 완전한 사회인으로서 정당권리에 참여하고 신성의무에 충실해 어른의 도리를 다 할 것을 참마음으로 엄숙히 선서합니다” 2009년 5월18일 관자 한 윤 호 계자 이 한 솔의 선서가 있었다.
큰손님 김 을 태시의회의원은 “선현께서 말씀하시기를 ,집에서는 효도하고 밖에서는 윗사람에게 공손하며 항상 배움으로 임할 때 인생에 보탬이 되나니, 착한 일과 더불어 항상 마음을 깨끗하게 하고 의리를 지키며 불의를 보고 용감하게 맞설 때 주위의 칭송을 받을 수 있으니 평생을 이와 같이 살아가야 합니다.”라는 수훈의 말씀을 내렸다.
전통의식에 의해 거행된 성년례를 보는 학생들은 진지했다.“여러분은 오늘부터 성인의 권리를 누릴뿐더러 의무 또한 지켜서 이 나라의 큰 일꾼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우 총장의 축사가 강당의 학생들과 성인이 된 학생들을 향한 축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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