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도 전문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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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도 전문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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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자원봉사자로서 지역사회 노

노인학대예방 전문자원봉사자양성을 위한 '제1기 희울서포터즈 교육' 수료식이 지난 11일 인천노인보호전문기관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지난 4월 17일부터 시작한 희울서포터즈 교육은 노인학대의 상담 서비스와 사업을 효율적, 전문적으로 수행 할 수 있는 전문자원봉사자 교육을 통해 상담 및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며 보다 체계적인 사업을 추진하고자 새롭게 기획된 인천노인보호전문기관의 전문자원봉사자양성교육이다.

총 4회차(20시간)에 걸쳐 전문화교육을 이수한 17명의 희울서포터즈 1기생이 배출됐다.

이들은 약 한 달간의 노인학대, 심리상담 등 사회복지전반에 필요한 지식과 함께 실제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인학대예방 캠페인을 직접 진행해봄으로써 이론과 경험을 두루 갖춘 전문자원봉사자로 활동하게 된다.

앞으로 희울서포터즈 1기는 상담과 홍보분야로 나누어져 활동에 필요한 보수교육을 받은 후 인천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의 전문자원봉사자로서 지역사회 노인권익보호활동에 앞장설 예정이다.

서퍼터스(supporters)란 지원자, 지원부대란 뜻이다. 이것이 스포츠에 응원 또는 후원 등의 의미로 적용되며 사회적으로 도우미 역할을 하는 보조인들을 의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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