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숙 대표 “보호대상자들이 다시 사회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따뜻한 일자리를 만드는 데 최선"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남부지부는 지난 13일 경기 안성시 소재 생산·땔감 도매업체 참고을 장작(대표 장미숙)에서 제88호 법무부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보호대상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줄이고, 취업 활성화와 안정적인 사회정착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고을 장작은 2023년 3월 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지역사회 범죄 예방과 보호대상자 고용·사회복귀 지원에 꾸준히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증식에는 양성식 지부장, 장미숙 대표, 장덕범 일자리우수기업연합회장, 변봉구 경기남부 협의회장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으며, 인증서 수여와 제막식이 함께 진행됐다.
장미숙 대표는 “앞으로도 보호대상자들이 다시 사회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따뜻한 일자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양성식 지부장은 “참고을 장작과 같은 우수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보호대상자의 재범 방지와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해 취업 지원, 상담·복지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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