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희망근로 사업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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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희망근로 사업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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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3만3천원으로 주 5일 근무

^^^▲ 원주시 희망근로 사업 실시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시장 김기열)는 "원주시 희망근로 사업"을 오는 6월1일부터 12월 31일까지 71억여원(7,095,871,000원)을 투입을 투입 1,040명을 채용 주민생활 환경정비사업, 재해예방사업, 지역공공시설물 개보수 사업 등 주민에 대한 편익이 지속되는 사업위주로 선정 대대적으로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희망근로는 1일 3만3천원으로 주 5일 근무이며 주차, 월차를 적용하고 교통비, 급식비를 1일 3,000원 기준으로 별도로 지급하고 월8십3만원을 지급하게 되며 이중 30%는 "희망근로 상품권"으로 지급하여 골목상권 등 활성화로 일자리 창출과 소비촉진 등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야심찬 각오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원주시 이명우 희망근로 T/F팀장은 강조 했다

참여자는 18세이상인 자로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이하, 재산이 1억3천5백만원이하인자를 우선선발하고 수급자, 공공근로사업 3단계 이상 연속 참여중인자(중도포기자 포함), 기타 유사목적의 정부지원사업 참여자는 배제된다.

신청자 접수는 대상사업의 선정 등 사업사전준비를 거쳐 이르면 오는 5월 14일부터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받는다

상품권은 지역경기회복을 위하여 소비촉진일환으로 발행하게 되며 유통기간은 3개월로 원주시에서만 사용토록 했으며 전통시장과 더불어 골목상권내 영세상점까지를 사용 범위로 설정 가맹점으로 확보하고, 대형마트, 기업형슈펴(GS마트, LG25, 홈플러스, 수퍼익스프레스, 데일이 등 편의점 등),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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