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지지단체 서울 종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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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지지단체 서울 종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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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노인들의 쉼터 하루 3000

^^^▲ 종묘공원에서 이발하고있는 박애
ⓒ 뉴스타운 김경학^^^
한나라당 박근혜 전대표 지지단체 '박애단'에서는 9일 서울 종묘공원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이발 봉사를 실시했다.

서울종묘공원에는 노인 3천여명이 갈곳없어 오가는 곳으로 알려져 있는 곳이다.

박애단 운영위원장 김경학씨는 종묘공원 주변에는 노인을 상대로 이발하는 업소가 꽤 있지만 경제가 어려운탓에 노인들의 주머니는 텅비어 있어 이발비 3500원을 아끼고자 이발을 할때가 지났음에도 제때에 이발을 하지 못하는 노인들이 많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노인들을 돕고자 박애단 자원봉사 이발팀이 봉사에 나섰다고 하였다.

또 5월 30일 6월 보훈의달을 맞아 서울보훈병원에서 이용봉사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박애단은 서울보훈병원에서 국가 유공자를 상대로 자원봉사하는 단체로 많이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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