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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어이가 없어서 담당자에게 전화를 했다.
차를 사고 팔때면 의무적으로 요구하는게 과태료 등등의 지방세 및 국세가 필수항목인걸로 아는데 그것도 10년이나 된 지금에 와서 기억이 아물한 폐차된 차의 주정차 위반고지서12만원!
과태료 고지서 몇번 보냈냐고 물었다. 2005년도 1번이란다. 난 받은 기억없는데... 집도 이사한 적도 없다.
10년 동안 차를 3번이나 바꿨는데도 아무런 언질도 없다가 서구청회계 자체정리한다고 날려 보냈다고 한다. 행정편의주의도 이만하면 칼만 안든 도선생과 뭐가 다를게 있을까? 왜 젊은 친구들이 몇 년씩을 재수하면서 공무원이 될려고 하는지 짐작이 간다.
본인들이 행정처리를 잘못해 놓구선 10년된 묵은 자료를 올려 놓는다. 담당공무원은 아주 떳떳하단듯이 '그래도 된다'라고 말한다.
정말일까? 답을 얻고 싶은 심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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