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시장 오 세훈)는 자치구를 대상으로 매년 세입목표를 달성하고 납세편의시책을 적극 장려하기 위해 실적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 광진구를 선정했다고 밝히고 기관포상 및 인센티브 예산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난 2008년 1월 1일부터 금년 2월 28일까지로 평가항목은 ▲현년도 징수실적, ▲전년도 체납분 징수실적, ▲세외수입 과세자료 정리실적, ▲특별회계 징수실적, ▲세외수입 관심도 등 5개 항목 100점으로 구성돼있다.
광진구는 현년도 및 지난년도 세외수입 징수율와 징수건수율, 특별회계 징수실적, 세외수입 지도점검 등의 분야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세외수입 징수실적 목표달성을 부서장의 직무목표로 설정하고‘세외수입 징수대책보고회’와‘인센티브사업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세입징수에 총력을 다한 결과 우수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정송학 광진구청장은“앞으로도 적극적인 세무행정으로 세외수입을 확보하고 시민 납세편의시책을 적극 발굴해 신뢰받는 세정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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