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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승수 총리는 1일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어 사회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희망근로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 | ||
이에 따라 추경예산 1조7000억원이 이 사업에 투입돼 25만명에게 일자리가 제공된다.
오는 6월부터 시작되는 희망근로 프로젝트는 휴·폐업 자영업자, 여성가장 등 25만명에게 주민 생활환경 정비, 지역공공시설물 개보수 등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는 월평균 83만원의 임금을 받게 된다.
특히, 임금의 일부를 상품권으로 지급해 취약계층 생계 지원과 함께 신속한 소비 진작을 통한 재래시장 등 영세 상점 매출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승수 총리는 ″경기침체에 따라 기본적인 생계유지에도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정부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희망근로프로젝트가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주는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일자리가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대상자 선정 등 준비 과정부터 시행 이후까지 지속적인 현장점검 등을 통해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강조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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