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동포는 2007년 11월,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으로 약 580여명의 어르신들이 영주 귀국하였다. 사할린동포의 한국 적응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남동구노인복지관에서는 사할린동포를 위한 사업인 '사할린 아우름 문화교실' 이 2009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체육대회는 남동구 내 거주하고 있는 사할린동포를 남동구 어르신들에게 알리고, 함께 어울림으로써 한민족임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체육대회에 참여한 모든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을 증진하고자 한다.
행사 내용은 가정의 달을 기념하는 기념식을 진행할 예정이며, 맛있는 점심식사와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그 외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는 각종 체육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며, 체육대회에는 약 1,200여명의 어르신들이 행사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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