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감사의 달 '사랑의 카드보내
스크롤 이동 상태바
5월 감사의 달 '사랑의 카드보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레일 서울지사, 5월 가정의달

코레일 서울지사(지사장 조남민)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철도 이용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Friendly Station 이미지 조성을 위해 5월 풍성한 '해피 코레일 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역을 비롯하여 수도권철도차량관리단, 행신역, 화정역등에서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철도를 체험할 수 있는 '경험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문화이벤트로는 '키즈코레일 체험교실'(5월 1일), '사랑의 카드보내기' 5월 2일~3일, '코레일 직원의 작은 음악회' 5월 8일, '발달장애인의 세상과 소통하는 축제' 5월14일, '코레일 오픈콘서트' 등이 있다

5월 1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키즈코레일 체험교실'은 KTX 차량 정비를 책임지는 고양차량기지 견학과 열차 시승, 그리고 코레일 대표역인 서울역 견학하는 등 철도와 관련된 생생한 현장을 직접 체험할수 있도록 흥미롭게 짜여져 있다. 이밖에 타기업(한국몬테소리, 키즈원채널)과의 제휴를 통한 기차여행으로 알아보는 우리국토․도구를 통한 과학원리 익히기 등 다양하고 유익한 학습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또한, 5월 2일, 3일 양일간 서울역 '사랑의 카드보내기' 이벤트는 서울시립청소년수련관과 공동 프로모션으로 그동안 감사의 마음은 있었으나 전하지 못했던 가족이나 친구, 사제 간에 정을 나누고 가족과 친구들의 소중함, 스승에 대한 감사함을 일깨우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해당일 서울역사를 이용하는 고객은 누구나 별도 제작된 사랑의 카드를 골라 사랑하는 사람에게 카드를 쓰고 봉투에 받는 사람의 주소를 적은 후 준비된 사랑의 우체통에 넣으면 무료로 발송해 준다.

이외에도 5월 8일(서울역 오픈콘서트장)에는 코레일 직원과 자녀들의 장기를 자랑하는 '코레일 직원의 작은 음악회'가 열릴 예정이며, 5월 14일(서울역 오픈콘서트장), 사단법인 한국제나가족지원센타와 공동프로모션으로 발달장애인의 사진전시회, UCC댄스댄스 페스티벌 등 '발달장애인의 세상과 소통하는 축제'가 열린다.

코레일 서울지사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철도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다행한 해피코레일 문화이벤트를 통해 철도를 체험하는 색다른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6월말 경의선 전철이 개통되면 수도권차량관리단과 서울역등을 연계한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상품은 상설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