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홍보사절단은 4. 14일부터 20일까지 공개공모를 통해 일반인 및 자전거동호회원 등 총 40명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는 제1회 대한민국 자전거 축전 장소인 경상남도 창원시까지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 제주개최 홍보 및 세계자연보전대회(WCC) 제주유치 서명활동 등 국제자유도시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홍보사절단은 5월 1일 15시에 도청 앞에서 출발하여 부두까지 자전거로 행진함으로써 자전거 활성화 분위기 조성 및 제1회 대한민국 자전거 축전 개최를 홍보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제주특별자치도 담당자는 "한 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자전거홍보사절단은 참가를 희망하는 제주도민들의 자발적인 의사를 통해 이루어지는 홍보활동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라며 "참가자는 국제자유도시 제주위상 제고를 위한 홍보를 통해 제주에 대한 자긍심을 더욱 높이고 자전거타기 붐조성에 적극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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