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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사에 나선 맛사랑 나눔회 회원맛 사랑 나눔 봉사회 회원들이 28일 구리여성노인회관에서 치매노인들께 전달한 요리를 정성꺼 준비하며 환하게 미소짖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노력도 비용도 다 회원들의 동참과 관심의 시작이요 어르신들에게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이는 경기도 구리시 여성회관에서 요리를 배우고 있는 수강생들의 모임인 맛사랑 나눔 봉사회 회원들이 봉사활동을 펼치면서 한 말이다.
맛사랑 나눔 봉사회(회장 김 섭) 회원들이 정기적으로 자신들이 배워오고 만들어온 요리 솜씨로 치매 어르신들께 나눠들이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들 회원들은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위치한 여성노인회관에서 요리를 배우고 있는 수강생들로 28일(화) 여성노인회관 4층에서 김 섭 회장과 이존희 총무 그리고 조효선 반장 등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음식으로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를 했다.
맛사랑나눔 봉사회 회원들은 치킨과 칼국수등을 정성껏 마련 20여명의 치매환자 어르신들께 대접하고 이들을 위로 격려했다.
봉사현장에서 만난 김 섭 회장(47, 여성회관 요리강사)는 "매주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자랑하며 정성껏 음식을 마련하여 어르신들께 봉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이들 회원들은 경비도 자신들이 십시일반 모아서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이들은 수강생들이자 자신이 존경하는 천사들" 이라고 칭찬했다.
김 성숙씨(47세, 주부)는 "주부로서 사회인으로서 할 일이 많은데 시간을 내서 요리를 배우고 사랑을 나누다보면 연세드신 자신의 어머님이 생각난다"면서 "이렇게 봉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하며 보람 느껴지는지 자신이 먼저 은혜를 받는다"고 말했다.
김 성숙씨는 또 "가정사와 스케즐이 겹쳐서 봉사활동을 못하게되면 너무나 안탑갑다면서 오늘도 대학병원에 진료예약이 있었지만 봉사의 기쁨을 맛 보려고 병원 예약을 포기하고 한 숨에 달려왔다"고 말했다.
지난 2007년 9월부터 이곳 여성회관에서 김 섭 선생으로 부터 한식요리와 출장요리 그리고 손님접대 등 전반에 걸쳐 요리를 배워오면서 활동을 시작하게되었다는 이 존희씨(43, 주부)는 김 섭 선생님의 조건없는 좋은 취지에 반해 맛사랑 나눔회 봉사활동에 동참했다면서 배운것을 이웃에게 나눠주고 실천하는 것은 이제 자신의 또른 삶이자 기쁨이라"고 말했다.
맛사랑 나눔회는 남양주시와 구리시에 있는 주부들로 구리여성회관에서 김 회장이 강의하는 요리 수강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19명의 회원들이 4명씩 3개조와 6명의 한개조로 편성돼 매주 돌아가며 어르신들과 불우이웃에게 음식을 나눠주며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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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을 요리합니다.맛사랑 나눔회 김 섭 회장과 이존희 총무 그리고 김성숙씨가 구리여성노인회관 주간보호센타에서 요양중인 어르신들께 드릴 음식을 정성껏 준비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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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사를 마치고맛사랑 나눔회 김 섭 회장과 회원들이 구리여성노인회관 주간보호센타에서 봉사활동을 마치고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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