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공동주택 관리주체 및 관련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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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공동주택 관리주체 및 관련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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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의 효율적 운영과 관리 역량 제고 위해
공동주택 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전기차 화재안전 관련 교육을 하고 있다. /화성특례시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화성특례시가 지난 2일과 3일 공동주택의 효율적 운영과 관리 역량 제고를 위해 ‘공동주택 관리주체 및 관련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공동주택 관리 주체와 관련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내 전기차 화재로 입주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전기차 충전시설의 이해 및 화재 안전관리교육’을 주제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전기차의 이해/전기차 화재 사례 △전기차 화재대응 요구역량 설정 △연계대응 및 역량 유지 노력 등 공동주택 관리자가 할 수 있는 대응방안 등을 다뤘다. 특히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와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교육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참석자들이 실제 관리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화성특례시만의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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