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화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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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화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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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농가주택 화재 1,20

^^^▲ 개군 농가주택 화재 현장
ⓒ 뉴스다운 고 재만 기자^^^
봄철 가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 양평의 한 농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서 추산 120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되는 사고가 발생 됐다.

그러나 주택이 비워져 있는 상태라 인명 피해는 없었다.

양평소방서(서장 최 병일)에 따르면 "28일 22시 45분경 양평군 개군면 하자포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1층 건물 82㎡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1,2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됐다.

화재 접보 즉시 양평소방서는 소방차 15대와 소방인력 23여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으나 샌드위치 판넬 지붕으로 진화에 큰 어려움을 겪었으며, 다행히 화재발생시 주택에 집이 비워 있는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전기 합선에 초첨을 맞추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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