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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청와대^^^ | ||
또한“한국 경제가 수치상 나아지고 있는데 대해 세계 모든 기관들이 좋은 얘기를 하지만 아직 우리는 위기선상에 있고, 따라서 더 많은 긴장과 더 많은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기업 구조조정 등 우리가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더 빠르게 속력을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위원회가) 금년 1년 힘을 모아서 한국경제의 위기극복은 물론 더 나아가 세계의 위기를 극복하는데 일조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는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사공일 무역협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현오석 한국개발원 원장, 장대환 한국신문협회 회장, 허남식 전국시도지사협회장(부산시장), 데이비드 럭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장 마리 위르띠제 주한유럽상공회의소 회장, 아와야 쯔토무 서울재팬클럽 이사장 등 민간위원 26명과 강희락 경찰청장,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최병선 규제개혁위원회 위원장 등 행정부 위원들이 참석했다.
청와대는 정기영 삼성경제연구소장과 박우규 SK경영경제연구소장, 김법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등 3명이 국가경쟁력강화위의 새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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