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가공무원, 여름 보너스 평균 약 664만 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일본 국가공무원, 여름 보너스 평균 약 664만 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4만7300엔(약 44만 원) 증가, 3년 연속 증가
일본 관공서 / 사진=이에스지이코노미 

일본 국가공무원에게 6월 30일 여름 상여금(기말. 근면수당 期末・勤勉手当)이 지급됐다.

일반직 국가공무원(관리직을 제외한 행정직 직원, 평균 나이 33.1세)의 평균 지급액은 약 70만 6700엔(약 664만 원)으로, 지난해 여름보다 약 4만 7300엔(약 44만 원)이 증가했다. 증가세는 3년 연속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1일 보도했다.

별정직에서는, 최고재판소장이 약 594만 엔(약 5,585만 원) 으로 가장 높고, 총리가 약 579만 엔(약 5,444만 원), 중의원과 참의원 양원 의장이 약 535만 엔(약 5,027만 원), 각료가 약 422만 엔(약 3,965만 원)이었다.

총리와 각료는 행·재정 개혁으로 각각 30%와 20%를 자진 반납하고, 개정 급여법에 따른 증액분도 반납한다. 반납 후는 총리는 약 392만 엔(약 3,684만 원), 각료가 약 327만 엔(약 3,073만 원)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