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을 부문별로 보면 총 225억원 중 ▲ 결제 사업부문은 139억원 ▲ 컨텐츠 사업부문은 86억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휴대폰결제 거래액이 분기 최대인 1,800억원을 기록, 전년동기 대비 결제 사업부문 매출 35% 증가를 주도했다. 컨텐츠 사업부문은 기존 모바일 컨텐츠와 함께 음악포털 오디오닷컴 및 유무선 팬레터 서비스 UFO타운의 수익성이 개선되어 흑자 전환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다날 박성찬 대표는 “경기불황에도 불구,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한 것은 그 동안 다날이 중점을 두어왔던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와 전략적 신규사업 진출’이 성과를 거두고 있기 때문”이라며 “올 하반기에 그동안 개발해온 온라인 게임이 상용화되고, 미국에서 휴대폰결제 서비스가 개시되면 수익성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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