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김기영 기자^^^ | |
|
28일 오전11시 서울 중구 정동 환경재단 레이첼 카슨 홀에서 <제 6회 서울환경영화제> 공식기자회견이 열렸다.
|
|  | |
| ^^^ⓒ 김기영 기자^^^ | |
|
|
|  | |
| ^^^ⓒ 김기영 기자^^^ | |
|
|
|  | |
| ^^^ⓒ 김기영 기자^^^ | |
|
'함께 사는 지구를 위한 영화 선언' 이라는 슬로건으로 부분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영화제 <제 6회 서울환경영화제>. 올해는 36여 개국 134편을 상영한다. 국제환경영화경선, 쟁점 2009: 에너지, 위기의 대안, 기후변화의 미래, 널리 보는 세상, 한국 환경영화의 흐름, 지구의 아이들, 동물과 함께 사는 세상, WWF: 살아있는 지구를 위하여, 먹을거리에 담긴 진실과 거짓말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었다.
주 경쟁 부문인 국제환경영화경선에서는 예심을 거쳐 진출한 17개국 22편이 장편 대상(1천만원), 단편 대상(500만원) 등을 놓고 겨루며 영화제의 모든 한국 상영작들은 대상(500만원)과 우수상(300만원) 등의 아베다 한국환경영화상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환경 이슈들을 두루 살펴보는 비경쟁 부문들이 준비됐다.
이 날 트레일러및 개막작 예고편, 주요작품 하이라이트 공개 후 김원 조직위원장, 최열 집행위원장, 황혜림, 조혜영 프로그래머의 프로그램 및 작품 소개가 있었다. 그리고 개막작 <북극의 눈물> 허태정, 조준목 감독과 에코 프렌즈 및 트레일러 배우 박진희의 인사와 에코 프렌즈 위촉식 포토 타임이 이어졌다.
|
|  | |
| ^^^ⓒ 김기영 기자^^^ | |
|
|
|  | |
| ^^^ⓒ 김기영 기자^^^ | |
|
|
|  | |
| ^^^ⓒ 김기영 기자^^^ | |
|
|
|  | |
| ^^^ⓒ 김기영 기자^^^ | |
|
최열 집행위원장은 "환경부가 4월 28일 현재까지 이미 국회 예산 심의를 통과한 서울환경영화제 지원금 2억 원을 별다른 이유 없이 교부하지 않았다"며, "이에 서울환경영화제는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박진희는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분리수거를 철저히 해요"라며, "물을 아껴 쓰기에 신경을 많이 기울여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제 6회 서울환경영화제>는 오는 5월 21일부터 27일까지 CGV상암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