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교통안전활동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녹색어머니 회원 19명 감사장 수여
어린이 안전을 위한 캠페인, 초등학생 안전교육 등 특색 있는 교통안전 활동 공유

충남경찰청이 지난 10일 시·군 녹색어머니 회장 및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지역 임원진을 선발하고 위촉식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는 총회에서 신임 연합회장으로 선발된 홍성지회 이민희 회장, 수석부회장으로 선발된 논산지회 손미진 회장 등 임원진 6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활동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녹색어머니 회원 19명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캠페인, 초등학생 안전교육 등 각 지회마다 특색 있는 교통안전 활동을 공유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는 다짐을 진행했다.
이미경 생활안전부장은 “녹색어머니회원들의 책임감 있는 교통봉사활동으로 충청남도 내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망자가 5년째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 간에 녹색어머니 스스로의 안전에 유의하며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