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청담동 오펠리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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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산모교실' 신청

임신 중 바쁜 직장일과 가사로 인해 태교∙육아에 있어 정보와 문화 혜택을 누리지 못했던 직장 예비맘을 위해 퇴근 후 참석가능한 이색 산모교실이 열려 화제다.

국내 제대혈은행 1위 기업 메디포스트(대표이사: 양윤선, 황동진 www.medi-post.co.kr)는 ‘똑소리 나는 알파맘을 위한 임신∙출산∙육아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오는 28일 저녁 6시반 서울 청담동 오펠리스에서 '제29회 셀트리 산모교실'을 개최한다.

최신 임신관리 트렌드부터 모유수유에 이르기까지 직장 예비맘이 가장 선호하는 임신∙출산∙육아 정보로 가득한 이번 행사는 ▲직장 예비맘의 지혜로운 임신관리 A to Z ▲모유수유 완전정복 ▲제대혈, 우리가족 행복지킴이 등 유명 의료진의 전문강좌와 이벤트로 구성된다.

메디포스트㈜ 고객지원부 정연숙 부장은 “올 초부터 일반기업체 및 대형 산부인과병원에서 인기리에 실시중인 직장 예비맘 대상 ‘찾아가는 셀트리산모교실’의 모든 노하우가 녹아있다”이며 “경기불황으로 인해 과중해진 회사업무와 가사를 병행하느라 시간적 여유가 없는 직장 예비맘들에게 태교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고 밝혔다.

참가신청 접수는 4월 23일까지 셀트리 홈페이지(www.celltree.co.kr)에서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200명이 선정된다. 당첨확인은 4월 24일 오후 4시 셀트리 홈페이지의 공지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는 080-264-9380.

셀트리 산모교실은 지난 2004년 5월 처음 실시된 이래 현재까지 총 28회 개최되었으며 회당 평균 450여명, 총 1만3천여명의 임신부가 다녀간 대표적인 인기 산모교실이다. 기존에는 연예인 김미화, 이홍렬씨 등이 직접 진행해 많은 화제를 낳기도 했다. 셀트리 산모교실은 2009년에는 4~11월 연중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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