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해 자동차세 체납자를 중심으로 8,917명을 독려대상자로 선정, 공무원 1인당 체납자 10명씩을 지정하여 이달말까지 집중 정리기간으로 설정했다.
이 기간중 체납자에게 전화 및 방문 독려토록 하여 체납액 22억7백여만원의 20%인 4억5천여만원을 징수 목표로 설정하고 전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지난 15일 담당 간부공무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체납세 징수에 따른 대책 등을 논의하기도 했다.
윤윤식 세무과장은 체납세 징수를 위해 자동차 번호판영치 등 체납처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집중정리기간 중 시민의 자발적 납부를 당부드리고, 특히 5월부터는 예금.급여.매출채권 압류는 물론 부동산 및 차량 공매 등 강도 높은 체납액 징수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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