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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사중인 용마폭포공원 입구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 구간은 용마산길 도로개설 당시 토질이 암석으로 암반 발파에 따른 인근건물 피해를 우려하여 암반을 제거하지 못하고 도로옹벽을 설치한 구간으로 보도 경사가 급하여 보행자가 통행하기에 불편한 구간 이었다.
특히, 용마폭포공원 삼거리에 설치되어 있는 횡단보도 입구가 계단으로 되어 있어 유모차, 휠체어 등이 횡단보도를 이용할 수 없어 보행환경을 개선해 달라는 민원이 많았던 구간이다.
구는 이런한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도로옹벽(높이 2.7m, 연장 47m)을 철거하고 주변건물에 피해가 없도록 무진동 무소음 암파쇄 공법을 도입하여 암반을 제거하는 등 보도 측 경사를 차도면과 같게 낮춰 보도경사를 완만하게 정비하는 공사를 진행 중이다.
중랑구 관계자는 “ 이번 보행환경개선 공사가 완료되면 이 구간을 이용하는 지역주민의 보행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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