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Korail 러브하우스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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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Korail 러브하우스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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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1차 시행 작업을 시

코레일 서울지사(지사장 조남민)는 관내 불우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Happy Korail 러브하우스 릴레이 사업을 2009년 4월 21일 1차 시행 작업을 시작하였다.

이 사업을 위하여 건축, 전기 등 전문기술을 보유한 봉사회가 함께 Happy Korail 연합봉사회를 구성하여 환경 개보수가 절실한 지사 인근의 불우계층 보호시설을 사전조사하고, 각 분야별로 보수작업계획을 수립하였다.

1차 사업대상은 용산 구내 위치한 불우아동보호시설 혜심원과 해오름빌 모자원으로, 연합봉사회원 약 30명이 4일간의 일정으로 누수지붕보수, 전기배선 재설치, 파손대문 수리, 하수 적체물 청소 등 시설보수 릴레이를 펼칠 예정이다.

앞으로 Happy Korail 연합봉사회는 연내 2~3차 러브하우스 릴레이 사업을 이어가고, 사후 보수 점검 및 위문방문활동으로 지속적인 지역사회복지 사업에 앞장 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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