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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서식후 부모님이 핀을 달아주 ⓒ 뉴스타운 이호남^^^ | ||
아직은 어색한 단복을 입고 설레는 맘으로 신입대원들은 선서식에 참여하였다. 선서식이 끝나고 부모님과 대장님의 격려와 박수를 받으며 핀을 달고 모자를 쓰고 항건을 조였다. 부모님과의 뜨거운 포옹은 보는 사람도 뭉클하게 만들었다.
걸스카우트 신입대원인 4학년 백유빈양은 “부모님이 참석하지 못하셨는데, 6학년 언니가 대신 핀을 달아주었어요. 언니가 참 고맙고 열심히 할거에요”라고 말해 단체 활동에서 반 제도의 중요성을 새삼 일깨워 주었다.
화성장안초등학교 육성위원장인 전갑찬 교장선생님은 “여러분은 오늘 선서식을 갖기 위해서 그 동안 기본 과정을 거쳐 가면서 청소년단체의 규율과 목표, 상징 등에 대해서 배웠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내용은 오늘 하루만을 위해서 배운 것이 아닙니다. 항상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하고, 예의바르고 친절하게 행동하며, 진실 되게 행동하고, 최선을 다하며 생활하겠다는 오늘의 선서와 맹세를 시작으로 앞으로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날이며 여러분의 미래를 준비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라는 축사를 통해 선서식의 의미를 설명하였다.
화성장안초등학교는 경기도 화성시 장아면에 위치한 26학급의 소규모 학급에 불과하지만 6개 단체가 대략 210여명의 청소년단체 대원을 유지하며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청소년단체 활동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며, 단원들의 다짐이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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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서식후 핀을 달아주고 있다 ⓒ 뉴스타운 이호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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