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경기침체 속에서도 인력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과 취업난에 시달리는 구직자의 눈높이 조절을 통해 취업난과 구인난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게 된 것이다.
이와함께, 취업정보센터에서는 일자리를 구하자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취업후견인”을 지정하여 취업상담, 지역실업자 훈련, 공공근로 등 취업 및 재교육과 관련된 종합안내를 해주고, 인재를 구하고자 하는 기업에게는 “기업전담자”를 지정하여, 해당 기업의 인사노무자와 상시연락체계를 구축하여 수시로 구인수요 파악 및 집중 취업알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구의 복지 행사를 비롯해 각종 취업박람회에 취업정보센터를 운영해 현장에서 취업알선 및 직업훈련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월동기에는 천막, 난로설치와 면목역, 사가정역에 지하철 사물함 50개 지원 및 편의시설을 운영하는 등 새벽인력시장 운영을 지원하고, 직업소개소 분기별 지도점검을 통해 직업소개소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구는 지난 2008년도에 5,433명의 취업알선을 통해 854명의 취업실적을 올리기도 했다.
중랑구 관계자는 “구는 지역의 취업정보센터 취업정보 제공을 비롯해 취업알선 프로그램의 다양화 및 활성화를 통해 구민 생활안정과 함께 취업률을 향상하는데 더욱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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