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영농 애로사항 현장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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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영농 애로사항 현장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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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과 함께 40개 사업 57개소

^^^▲ '영농현장회의'^^^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구현회)는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영농현장회의를 실시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즉시 해결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2009년도 40개 사업 57개소 농촌지도시범사업장을 방문하여 시범사업장의 진행과정과 처리상황을 살피고, 결과를 토대로 장단점 분석 및 문제점 보안을 위해 영농회의를 실시 현업에 종사하는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있다.

또 농업기술센터는 4월 20일 '편한 벼 육모기술 시범장'과 '딸기 로열티 대응 국산품종 우량묘 생산 시범사업장'을 방문하여 2차 현장회의를 실시해 농가의 일손을 줄이고 국내산 고품질 딸기품종의 우량모를 생산하는 재배기술을 확립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지난 6일에 열린 1차 현장회의에서는 '영농4-H회원 육모용 비닐하우스 시범사업'을 방문하여 유기농 벼의 육모생산 현장을 살피고 과학적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

특히 같은 날 방문한 '고품질 버섯재배 에너지 절약 무창환기 시범사업장'에서는 버섯사의 환기 시 재배사내 배출되는 에너지를 회수하여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한 기술을 선보임으로써 농가의 소득향상에 큰 기여가 될 것으로 평가되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회의를 통해서 관내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바로 해결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의 전문지식과 과학기술을 실제 영농에 접목해 생산성을 증대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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