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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봉사에 나선 김 원기 전 국나눔 봉사에 나선 김 원기 전 국가대표 레슬링 선수가 18일 서울 노원구 월계2동 주공아파트 단지내 복지관에서 어르신들에게 자장면을 대접하며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람들(대표 장윤창)이 18일(토) 11시 서울 노원구 월계2동 주공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사회복지관을 찾아 300여명의 어른신들과 장애인 그리고 불우이웃에게 자장면을 대접하면서 봉사를 했다.
이 자리에는 현경병 국회의원과 조달현 서울시의원 그리고 박환희 서울시의원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장정구(권투챔피언), 이진택(높이뛰기) 이경근(마사회 감독) 이은철(사격) 장윤창(배구) 김원기(레슬링) 등 10여명의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들이 참석했고 맛사랑 나눔회 김 섭 회장과 회원들도 함께 봉사를 했다.
이 자리에서 김원기 전 국가대표 레슬링선수는 시골에 계시는 노모를 생각이 난다"며 즉석에서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라는 노래를 불러 어르신들의 마음을 기쁘게 해 주었다.
현경병 국회의원과 조달현 서울시의회 의원도 일찍부터 자장면 그릇을 직접 나르고 설거지를 하는 등 함께하는 사람들과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 활동에 동참 했다.
현경병 국회의원은 이자리에서 "화창한 주말을 맞이해서 들로 산으로 나가는 것 보다는 지역어르신들에게 봉사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도 듣고 작은 민원이라도 직접 챙길 수 있어 너무나 행복하다"고 말했다.
현 의원은 또 "평상시 의정활동때문에 자주 찾아뵙지는 못해도 한달에 한번은 만사를 제쳐놓고 지역어르신들을 찿아다니며 봉사하고 현장 민원을 챙기기로 다짐했다"면서 "비록 작은 봉사지만 최선을 다하고 주민과 늘 함께 호흡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초대되어 왔다는 이 금순(여, 80세) 할머니는 우리는 비록 자장명 한그릇을 먹는 것이지만 이렇게 지역 어르신들을 챙기고 돌봐주는 국가대표 선수들과 현경병 국회의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 할머니는 또 "유명 국가대표 선수들과 국회의원 그리고 시의원이 배달해주는 자장면을 먹으니까 너무나 맛있고 행복하다면서 금메달 자장면의 맛은 영원히 잊지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맛사랑 나눔회 김 섭 회장과 이성민 회원도 이날 함께하는 사람들이 이곳 복지관에서 봉사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와 허드렛일을 하며 봉사에 동참했다.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람들은 역대 국가대표 선수 중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이 모여만든 단체로 배구선수 출신인 장윤창 전 국가대표 선수가 회장으로 있으며 이들은 9년째 전국을 순회하면서 음식과 공연으로 봉사활동과 친목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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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웃사랑 실천하는 현경병 국회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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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밧데루 김원기 선수입니다.김 원기 전 국가대표 레슬링 선수가 복지관에서 봉사를 하면서 어르신들께 노래를 하며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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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장면 봉사에 나선 조달현 서울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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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사단과 함께!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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