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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가족' 이라는 개념은 과거에 비해 많이 변했다. 부모에 대한 생각, 자식에 대한 생각, '희생'과 '화합', '인내'에 대한 생각들이 빠르게 변해가고 있다. 이를 반증하듯, 지금의 50대 이상의 세대를 마지막으로 효도하고 최초로 배신 받는 세대라 칭하기도 한다. 이 드라마는 병에 걸린 시어머니를 내다 버린 며느리라는 실제 사연을 모티브로 삼았다.
남편을 사랑하고 필요로 하면서도 정작 그를 낳아주신 부모님은 홀대하는 이기적인 여자와, 어머니를 보살펴주는 따뜻한 여자에게 마음이 기우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 내면의 이기심과 욕망을 파헤치고 그로 인한 갈등과 화해와 용서의 과정을 통해 부모의 존재를 부담스러워하는 젊은 세대에게 경종을 울리게 할 것이다.
이 날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와 포토 타임 후 라운드 인터뷰가 마련되어 장현성, 김진수, 최재원, 윤해영, 김세아, 안선영, 최나래를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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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보통의 홈드라마는 가족을 중심으로 진행되는데 이 드라마는 시어머니를 버린 며느리와 그 시어머니를 우연히 받아들이면서 새로운 가족을 이루는 여자의 이야기이다"며, "홍련은 탄탄대로의 미래가 친구인 장화 때문에 깨지면서 정말 험한 세상을 살게 되는데 그것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이 매력있었다"고 전했다.
'홍련' 역에 대해 윤해영은 "홍련은 건강한 아줌마인 것 같다'며, "홍련을 연기하면서 밝은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풀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서, "홍련이가 불쌍해보이지만 그렇다고 결코 약한 스타일은 아니다"며, "장화에게 호락호락하게 당하지만은 않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극중 요리하는 장면에 대해 윤해영은 "드라마 '보고 또 보고' 등을 통해 늘 살림을 못하는 것으로 그려졌다'며, "사실은 요리를 못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서, "요리하는 속도도 빠르다"며, "밥, 국, 반찬 등을 1시간 안에 해결한다"고 밝혔다.
또한, "내가 음식한 것을 한번 먹으면 나랑 못 헤어질 것이다"고 덧붙였다.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김세아는 "오랜만에 드라마를 하게 돼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세아는 '장화' 역에 대해 "너무 강한 캐릭터만 맡아 실제로도 독하게 생각하실까 조심스럽기도 하다"며, "실제로는 엄마 친구들 사이에서 효녀로 유명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역할 때문에 욕을 많이 먹겠지만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 것이다"며, "결국에는 시청자들이 장화를 이해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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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나 같은 사람이 정말 스파이에 적격이라고 하였다"고 밝혔다.
드라마에 대해 장현성은 "최근 '막장 드라마'라는 아이템이 많이 눈길을 끌고 있다"며, "그래서 이 드라마도 빠른 전개 등으로 '막장 드라마'로 오해할 소지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하지만 고대 희극 세익스피어 등을 봐도 내용이 자극적이라고 했다"며, "이 드라마의 핵심은 사랑의 여러가지 감정을 표현한 휴먼드라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많은 이야기들이 드라마 속에 그려지기 때문이다"며, "그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정직하게 표현하며 선보일 것이다"고 덧붙였다.
김진수는 "단막극은 끝나고 나면 뭔가 아쉬움이 많았다"며, "이번에 처음으로 장편극을 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서, "처음으로 하는 작품인 만큼 쉬어가는 페이지가 될 수 있도록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선영은 "그동안 카메오 출연까지 합치면 10여 작품이 된다"며, "이번에 처음으로 러브라인이 그려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특히 개그맨 출신들이 커플로 출연해 극의 또 다른 재미를 줄 것이다"며, "처음으로 러브라인을 그리는 만큼 작품하다 눈 맞았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상대가 김진수 선배라 전의를 상실했다"며, "세트장에 화장도 안하고 간다"고 덧붙였다.
최나래는 "연극만 12년 정도 하다 이번에 처음으로 드라마를 한다"며, "너무 떨리고 부담도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드라마 <장화홍련>은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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