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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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태어나는 출소자 자립지

^^^ⓒ 뉴스타운 권영호^^^
형사처분 및 보호처분 등을 받은 출소자 재사회화 교육 및 자립기반 조성을 통해 사회안녕과 범죄예방활동을 도모하여 온 67년 전통의 한국갱생보호공단이, 지난 12월 명칭변경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후 대통령의 공포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으로 개칭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법부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조재연)에서는 2009년 4월 15일 (수) 14:30에 서울남부지방검찰청청 황희철 검사장 및 김현선 검사 등 검찰간부,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서울중앙지역협의회 권오주 회장․서울남부지역협의회 김병희 회장․동부지역협의회 김병선 수석부회장 등을 비롯한 범죄예방위원 지구협의회 회장단이 참석하였으며 서울지부운영위원회 윤용병 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후원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서울남부지방검찰청 황희철 검사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를 방문하여 조재연 지부장으로부터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범죄예방위원 및 후원회장을 접견하는 자리에서 “이번 명칭변경으로 국민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서고, 또한 출소자에게는 새로운 삶과 희망을 전하는 책무를 다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건전한 일꾼으로 만듦으로서 사회 방위적 형사정책 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조재연 지부장은 현판제막식을 통해 “범국민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지역의 독지가 및 자원봉사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를 통해 사회안전망 구축의 중심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과 “범죄예방위원과 후원위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하였다.

^^^ⓒ 뉴스타운 권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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